
펄스(PULSE)는 2026년 아산에서 결성된 비영리 음악 크루로, 실험적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국악, 교육, 창작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팀입니다.
음악을 중심으로 출발했으며, 전통과 동시대 감각을 교차시키는 작업을 통해 새로운 감각의 콘텐츠를 만들어갑니다.
사운드를 단순한 결과물이 아닌 과정으로 바라보며, 교육, 창작, 협업의 흐름 속에서 확장되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펄스의 작업은 ‘실험성’, ‘확장성’, 그리고 ‘지속 가능한 창작 에너지’에서 출발합니다.
기존의 형식이나 장르에 스스로를 가두지 않으며, 국악이라는 기반 위에서 동시대적 언어를 탐구합니다.
특히 얼터너티브 국악그룹 ‘그루프’를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가 및 팀과 협업하며,
프로젝트 단위의 유연한 구조를 통해 새로운 작업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펄스는 음악을 매개로, 교육과 창작, 그리고 실험적 시도를 연결하는 하나의 흐름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문화 행사
국악의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 현대적인 리듬과 호흡으로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사운드를 만듭니다. 우리는 타 장르 예술가들과 끊임없이 교류하며, 시대와 소통하는 가장 새로운 ‘그루프’만의 음악을 세상에 선보입니다.


예술 교육
그루프의 예술 교육은 단순히 악기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섭니다.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놀이처럼 체득하고, 창작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내면을 표현하는 ‘예술적 감각’을 깨우는 데 집중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음악으로 소통하며 즐거움을 느끼는 경험, 그것이 그루프가 추구하는 교육의 핵심입니다.
창작 협업
국악의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 현대적인 리듬과 호흡으로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사운드를 만듭니다. 우리는 타 장르 예술가들과 끊임없이 교류하며, 시대와 소통하는 가장 새로운 ‘그루프’만의 음악을 세상에 선보입니다.

